ISA·연금저축·IRP
절세 계좌 비교

1. 왜 정부가 세금 혜택을 줄까?

한국은 가계자산의 64%가 부동산입니다. 정부는 국민이 금융시장에 돈을 넣어주길 바라고, 그래서 만든 게 ISA·연금저축·IRP.
"투자하면 세금 깎아줄게."

🇰🇷 한국
부동산 64%
금융 36%
🇺🇸 미국
부동산 28%
금융 72%
🇯🇵 일본
부동산 37%
금융 63%
🇬🇧 영국
부동산 36%
금융 64%
출처: 한국은행·Federal Reserve·BOJ·ONS (2023년 기준)

🇬🇧 영국 ISA(1999) — 성인 40% 보유, 누적 약 1,300조원.
🇯🇵 일본 NISA(2014) — 현금 비율 18년 만에 50% 아래로.
🇺🇸 미국 IRA(1974) — 가계 금융자산의 34%가 절세 계좌.

2. 내 상황별 추천 조합

ISA + 연금저축 + IRP가 절세 풀세트입니다.
같은 ETF도 어떤 계좌에서 사느냐에 따라 세금이 달라지고, 자유도를 포기할수록 혜택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연금저축·IRP의 세액공제는 넣는 즉시 연말정산(직장인) 또는 종합소득세 신고(자영업·프리랜서)에서 돌려받는 혜택이라 수익과 별개로 효과가 있습니다. 아래에서 내 조건을 선택하면, 뭘 빼고 뭘 남길지 알려드릴게요.

나이
소득
자금
목적
연금저축 600만 + IRP 300만 + ISA. 풀세트.
💰 ISA추천

비과세 200만. 만기 후 연금 전환하면 추가 공제.

비과세 200만 (서민형 400만)초과분 9.9%연 2,000만 한도3년 의무보유
🏦 연금저축추천

세액공제 최대 16.5%. 연말정산·종합소득세 환급의 핵심. 연 600만 한도.

세액공제 최대 99만ETF 100%55세 이후 수령연 1,800만 한도
🔒 IRP추천

연금저축 600만 + IRP 300만 = 공제 900만. 최대 148.5만 환급.

합산 공제 148.5만위험자산 70%중도인출 제한55세 이후 수령
🌐 일반 계좌나중에

절세 한도 초과분에 활용.

배당소득세 15.4%한도 없음인출 자유해외 ETF 가능

💡 대출금이나 곧 쓸 생활비로 투자하는 건 권장하지 않습니다. 비상금(3~6개월 생활비)을 먼저 확보하세요.

💡 알아두면 좋은 것

  • ISA는 연말에 만들어도 1년치 한도가 생긴다. 12월 31일 개설 → 다음 해 합쳐 4,000만 가능.
  • ISA 만기(3년) 후 연금저축으로 전환하면 추가 세액공제 최대 300만원.
  • 연금저축과 IRP는 비슷하지만, 연금저축은 ETF 100%, IRP는 70% 제한. 연금저축 먼저 채우기.
  • IRP는 연간 수수료 0.2~0.3%가 있지만, 연금저축펀드는 수수료 없음.
  • 연금소득세는 나이에 따라 다름: 55~69세 5.5% · 70~79세 4.4% · 80세+ 3.3%.
  • 연금 수령이 연 1,200만원 초과하면 종합소득세 대상. 수령 계획 중요.
  • 부부는 각자 별도 한도. 둘 다 채우면 절세 효과 2배.
  • ISA 서민형(총급여 5,000만 이하 또는 종합소득 3,800만 이하)은 비과세 한도 400만으로 2배.
한눈에 비교
💰 ISA🏦 연금저축🔒 IRP🌐 일반
세금 혜택비과세 200만공제 최대 99만공제 최대 148.5만없음
초과분9.9%3.3~5.5%3.3~5.5%15.4%
납입 한도연 2,000만연 1,800만합산 1,800만무제한
인출3년 후 자유55세 이후55세 이후자유
ETF 편입100%100%70% 제한100%
해외 ETF불가불가불가가능

3. 세금 차이 시뮬레이션

같은 수익이라도 계좌에 따라 세금이 0원부터 15.4%까지 차이납니다. 금액과 수익률을 조절해서 확인해보세요.
국내 상장 ETF 기준이며, 해외 ETF(QQQ 등) 직접 매수 시에는 양도소득세 22%(연 250만 공제 후)가 적용됩니다.

투자 금액1,000만원
100만1억
수익률30%
5%100%

수익 300만원일 때 세금:

ISA
9.9만원
연금저축
16.5만원
일반
46.2만원

ISA로 바꾸면 36.3만원 절약

ISA 연금저축 IRP 자주 묻는 질문

* 본 페이지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세제 및 계좌 제도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금융기관·국세청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