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 등 기술주 중심 나스닥100에 한 번에 투자하는 방법.
애플, 엔비디아 등 상위 100개 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가장 표준적인 방법입니다.
모두 같은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며, 보수 차이는 있지만 장기 수익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합니다. 사실상 어느 걸 사도 결과는 비슷합니다. 차이는 거래량(유동성)뿐입니다.
달러 환율 변동을 선물환으로 제거한 버전. 헤지 비용 연 0.5~1% 추가.
(H) ETF는 원/달러 환율 변동을 선물환으로 제거합니다. 예를 들어 환율이 1,300원→1,200원으로 하락하면 기본형은 환손실이 발생하지만 (H)는 영향이 없습니다. 반대로 1,300원→1,400원으로 오르면 기본형이 환차익까지 추가로 가져갑니다.
옵션 프리미엄 또는 배당 전략으로 정기적인 현금흐름을 만드는 상품들입니다.
커버드콜은 나스닥을 보유하면서 콜옵션을 팔아 매달 배당을 받는 구조입니다. 배당을 많이 받을수록 주가 상승분을 일부 포기하게 됩니다. 배당에 더 집중할지, 상승도 같이 챙길지에 따라 상품이 나뉩니다. KIWOOM 방어배당성장은 커버드콜 방식은 아니지만, 나스닥에서 현금흐름을 만든다는 목적이 같아 함께 분류했습니다.
주식과 채권을 반반 섞어 변동성을 낮춘 안정 지향형 상품입니다.
주식이 하락할 때 국채가 완충 역할을 해 변동성이 절반 수준입니다. 처음 해외 ETF를 시작하거나 보수적인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나스닥100 지수 추종이 아닌, 특정 테마·섹터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AI 반도체, 바이오, 클린에너지, 나스닥테크, 넥스트100 등 각각 다른 지수를 추종합니다. 나스닥100을 기본으로 갖고 있다면 위성 자산으로 추가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나스닥100 지수를 그대로 따르지 않고, 매니저가 재량으로 종목·비중을 조정합니다.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대신 보수가 높고(0.5~0.8%), 구성종목이 나스닥100과 상당히 다를 수 있습니다. 과거 성과가 좋았더라도 매니저 실력인지 시장 흐름 덕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루 변동폭의 2배를 추종하며, 단기 변동성 매매에 적합합니다.
합성(H)형은 환헤지까지 적용되어 환율 영향 없이 순수 지수 2배를 추종합니다.
나스닥100이 하락할 때 수익이 나는 구조입니다. 하락 헤지 목적으로 활용합니다.